설 교 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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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186 하늘이 열린 사람과 닫힌 사람 (다니엘서4:1~37) 2017. 3. 26 서 종 율 목사 2017-03-30 153
185 불타는 사람과 불타지 않는 사람 (다니엘서3:19~30) 2017, 3, 19 서 종 율 목사 2017-03-22 189
184 결코, 절 할 수 없습니다.(다니엘서3:1~18) 2017, 3, 12 서 종 율 목사 2017-03-14 162
183 “왕께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다니엘서2:25~49) 2017, 3, 5 서 종 율 목사 2017-03-07 174
182 세상의 불안과 다니엘의 등장 (다니엘서2:1~24) 2017. 2. 26 서 종 율 목사 2017-03-01 154
181 분별, 결심, 열매 (다니엘서 1: 1~21) 2017. 2. 19 서 종 율 목사 2017-03-01 151
180 그 사랑으로 넉넉히 이긴다.(로마서8: 31~39) 2019, 1, 29 서 종 율 목사 2017-02-02 193
179 세상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애타게 기다림 (로마서8:18~30) 2017. 1. 22 서종율 목사 2017-01-25 159
178 예수 안에서의 풍성한 삶 (로마서8:12~17) 2017. 1. 15 서 종 율 목사 2017-01-20 175
177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 (로마서8:1~11) 2017. 1. 8 서 종 율 목사 2017-01-14 175
176 예수님 오심의 의미 (누가복음2:8~14/빌2:5~11) 2016. 12. 25 서 종 율 목사 2016-12-27 184
175 성령으로 영이 맑은 사람 (사무엘상16:14~23) 2016. 12. 4 서 종 율 목사 2016-12-06 958
174 감사는 구원의 척도 (눅17:11~19) 2016. 11. 30 서 종 율 목사 2016-12-02 177
173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감사 (시편136:1~26) 2016. 11. 20 서 종 율 목사 2016-11-22 194
172 일상에서 구원 누리기 (창39:1~23) 2016. 11. 13 서 종 율 목사 2016-11-18 185
171 뚜렷한 변화 한 두가지 있습니다. 정윤환 형제(청년부) 2016-11-11 181
170 저는 행복한 여자입니다. (박정자 집사) 2016-11-11 163
169 아직은 넘어지고 자빠집니다. 정영민 형제(청년부) 2016-11-11 151
168 인생 황혼기에 왠 축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신범순 권사) 2016-11-11 166
167 술 완전히 끊었습니다. 김영숙(남자성도) 2016-11-11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