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회 칼 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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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16:07

7월의 시

조회 수 13 댓글 0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모든 사람들을

꽃을 만나듯이 대할 수 있다면


그가 지닌 향기를

처음 발견한 날의

기쁨을 되새기면서설레 일 수 있다면

 

어쩌면 마지막으로

그 향기를 맡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조금 더 사랑할 수 있다면우리 삶 자체가

하나의 꽃밭이 될테지요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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