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회 칼 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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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 나의 신앙생활에 평점을 준다면 제로다.

하나님께 내 보일 것이 아무것도 없다.

가정에서 주부가 열심히 밥을 하고 빨래를 하며 가장이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여 돈을 벌어 가족을 부양 했다고 해도

그것은 당연한 것이지 상 받을 일이 아니다.

교회 안에서 열심히 일 했다고 해도 이와 같다.

상 받을 일이 아니다.

 

나 아닌 남을 위해 사는 것이 봉사요 섬김이다.

하나님을 내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나 필요 할 때에 꺼내어 요술을 부려 달라고 하는 어리석은 신앙생활을 했었다.

하나님은 만유의 주님이시다.

어리석게도 교회 안에 그리고 내 안에

하나님을 가두어 두지 말아야 한다.

 

교회의 일들로 형제를  평가해서도 안 된다.

마음을 열고 세상으로 나가 주님이 뜻 하신 바를

이루어 드리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주님은 교회 안에 갖혀 사는 분이 아니요 지금도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섭리 하시며 자신의 긍휼로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통치하시는 분이시다.

 

~봉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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