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회 칼 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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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은

널리 알려진 영국의 대중전도자다.

어느 날 스펄전이 택시를 탔을 때 기사가

"손님. 아주 오래 전에 손님을 모신 적이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러나 전 기억하지 못해 미안하군요."

스펄전의 말에 기사는 주머니에서

빛바랜 신약성경을 꺼내며 정중히 말했다.

 

 

"10여년 전이었으니 기억하시지 못하는 게 당연하지요.

그때 손님께서 이 조그마한 성경을 주시며

읽어보라고 하셨지요.“

 

 

저는 이 성경을 읽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으며,

다시 태어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혜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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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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