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회 칼 럼

HOME > 설교와칼럼 > 목 회 칼 럼

만군의 주님,

주님이 계신 곳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주님의 궁전 뜰을 그리워하고 사모합니다.

내 마음도 이 몸도, 살아 계신 하나님께 기쁨의 노래 부릅니다.

 

만군의 주님,

나의 왕, 나의 하나님, 참새도 주님의 제단 곁에서

제 집을 짓고, 제비도 새끼 칠 보금자리를 얻습니다.

주님의 집에 사는 사람들은 복됩니다.

그들은 영원토록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힘을 얻고,

마음이 이미 시온의 순례 길에 오른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그들이눈물 골짜기를 지나갈 때에, 샘물이 솟아서 마실 것입니다.

가을비도 샘물을 가득 채울 것입니다.

 

그들은 힘을 얻고 더 얻으며 올라가서,

시온에서 하나님을 우러러 뵐 것입니다.

 

시편 84:1~8

조회 수 :
27
등록일 :
2020.05.17
15:36:13 (*.187.146.55)
엮인글 :
https://www.doch.kr/355873/ce3/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s://www.doch.kr/menu02_01/35587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21 헌신의 기도 2020-06-07 22
320 그 사람을 가졌는가 2020-06-03 27
319 언더우드의 기도 중에서 2020-05-24 28
» 주님의 궁전 뜰 사모합니다. 2020-05-17 27
317 작은 기쁨 2020-05-10 32
316 황홀한 고백 2020-05-03 31
315 부활 단상 2020-05-01 30
314 하나님은~ 나는~ 2020-04-21 33
313 기쁨이란 2020-03-15 51
312 목자의 노래 2020-02-23 47
311 앙망(仰望)은 2020-02-16 46
310 하늘 샬롬 2020-02-12 43
309 예수님을 만나세요. 2020-02-04 52
308 아름다운 말 ‘열 글자’ 2020-01-28 51
307 감사도 습관이다. 2020-01-22 46
306 “새 술은 새 부대에” (누가복음5:36~39) 2020. 1. 12 서 종 율 목사 2020-01-13 45
305 ~ 쉬운 길 딱 하나 ~ 2020-01-13 42
304 감사도 습관이다. 2020-01-02 40
303 우리가 주님께 2020-01-02 22
302 마리아의 찬송 2020-01-0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