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회 칼 럼

HOME > 설교와칼럼 > 목 회 칼 럼

내가 누군지 몰랐다

그러니 당할 수밖에

책도 좀 보고 신앙생활도 좀 했다

그래도 내가 누군지 몰랐다

그러니 당할 수밖에

어느 날 내가 누군지

알려주는 분 찾아오셨다

예수님이셨다

엎드렸다

 

적이 누구인지 잘 몰랐다

죄 없는 가족을 적으로 몰았다

책도 좀 보고 신앙생활도 좀 했다

그래도 적이 누구인지 몰랐다

죄 없는 이웃들 적으로 몰았다

어느 날 적이 누군지

알려주는 분 찾아오셨다

예수님이셨다

엎드렸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몰랐다

상황 탓 사람 탓 했다

기도도 좀 했고 말씀도 좀 읽었다

그래도 하나님이 어쩐 분이지 물랐다

어느 날 하나님 어떤 분인지

알려주는 분이 찾아오셨다

예수님이셨다

엎드렸다

 

~갈릴리 소년~

조회 수 :
41
등록일 :
2021.03.18
12:33:33 (*.187.146.55)
엮인글 :
https://www.doch.kr/356427/fa2/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s://www.doch.kr/menu02_01/35642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58 나의 당당함은 2021-04-16 47
357 부활의 향연 2021-04-04 44
356 이 사실 알면 2021-04-02 43
355 하나님이 진리 2021-03-21 45
» 엎드렸다 2021-03-18 41
353 모자란지라 2021-03-08 37
352 감옥 속 하늘 영광 2021-02-21 35
351 하나님 마음 2021-02-14 34
350 두려움 2021-02-07 34
349 향기 중 향기 2021-01-31 32
348 거룩한 가문 2021-01-24 30
347 은혜다 2021-01-17 36
346 그 기도 응답에 2021-01-10 33
345 가장 복된 사람 2021-01-03 37
344 돌아온 것은~ 2021-01-01 30
343 정서가 만든 결과 2020-12-14 34
342 하나님의 생각 수북히 2020-12-06 29
341 참 아름다운 사람 2020-11-29 31
340 거듭남 2020-11-22 31
339 감사와 불평의 차이 2020-11-15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