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회 칼 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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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 병 친구 한명 살리려고

네 명의 친구 남의 지붕 올라가

남의 지붕 뜯는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란 믿음 때문이다.

예수님 이들의 침노하는 믿음 보시고

소자야 네 죄 사함 받았다

선포해 주신다.

 

한 여인이 열 두해를 혈루 병 때문에

마음 몸 물질 다 잃고 절망 할 그 때

예수님 지나는 소식 듣는다.

돌 맞을 각오로 몰래 에수님 옷자락 만진다.

예수님, 침노하는 여인 믿음 보시고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 하였다.

선포해 주신다.

 

귀신들린 딸 가진 수로보니게 여인

예수 앞에 엎드려 절규한다.

예수님, 자녀의 떡 개에게 못준다 하신다.

여인, 개도 떨어진 부스러기는 먹는다 한다.

예수님, 가라 하시며 침노하는 네 믿음이

딸에게서 귀신 떠나게 하였다.

선포해 주신다.

 

 

~갈릴리 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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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등록일 :
2024.03.17
13:15:45 (*.187.14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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