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교 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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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자신이 안식할 곳을 찾으십니다. 사람의 마음입니다. 여기에 반응하여 마음과 온 삶을 내어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1.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 까지 (1~5)

- 1~5, 다윗을 잘 아는 사람이~ 다윗이 어떤 자세로 하나님을 찾았는지 보여줍니다. 1, 겸손함입니다. 완전자기 부정의 자세입니다.(23,42,5:8) 2, 간절함입니다. 맹서하고 서원할 정도입니다. 3, 희생입니다. 집도 침상도 오르지 않겠다합니다. 4, 긴장감 늦추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5, 목표가 분명합니다. ‘여호와의 처소,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입니다. 이 같은 다윗의 열망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 삼상16,17, 하나님께 인정받는 다윗이 집안에서는, 전쟁터에서는 왕따 당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다윗에게 왕의 기름을 붓고, 블레셋 장군 골리앗을 물매 한방으로 끝내게 하십니다. 산 믿음을 터득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윗이 형들을 보면서, 사울왕과 군사들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하나님이 없는 모습을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그러면서 결심했을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경험하는 개인, 가정, 일터, 사회, 나라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입니다. -다윗의 그 간절함 우리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2. 여호와여! 권능의 궤와 함께 평안한 곳으로 (6~12)

- 핵심은 8절입니다.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권능의 궤와 함께 평안한 곳으로 들어가소서.” 여기서 1)‘일어나사는 제 마음에 오셔서 거룩한 작업 해주세요. 뜻이고, 2)‘주의 권능의 궤와 함께는 오실 때 십계명이 새겨진 돌판, 만나가 든 항아리,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든 법궤를 가지고 오시라는 말입니다. 그 세 가지가 뜻하는 대로 변하여 하나남의 성전으로 살겠다는 것입니다 3)‘평안한 곳으로 들어가소서.’는 하나님의 안식처가 사람의 마음임을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성전삼고 싶어 하십니다.

- 그렇다면 법궤 안의 세 가지가 뜻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1)십계명 돌판~ 말씀이 마음에 새겨져서 성품이 되고, 생활을 이루라는 것입니다. 2)만나가 담긴 항아리~ 땅에 매인 삶 살지 말고, 복음전파를 위해서 하루하루를 심플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3)아론의 싹난 지팡이~ 부활의 삶, 영생을 가진 삶,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역동적인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3. 시온, 여기가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13~18)

- 삼상10~31, 사울이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중심이 될 법궤를 모셔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 결과가 좋지 않게 나타납니다. 악한 것들이 생각에, 감정에, 의지에 끼어듭니다. 마음의 평정을 잃어버리기 시작 합니다. 그 불균형의 여파가 적지 않습니다. 가정에 미치고 나라에도 미칩니다. -하나님 쉴 곳 마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삼하5~7장에는 다윗이 하나님 쉴 곳 마련하는 모습 보여 줍니다. 5, 다윗이 왕이 되어 먼저 예루살렘 곧 시온성을 정복합니다. 하나님 거하실 샬롬의 장소를 우선 확보한 것입니다. 6, 오벧에돔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옵니다. 다윗이 기뻐 어쩔 줄 모릅니다. 7, 자신은 백향목 궁정에 있으면서 천막 속에 있는 여호와의 궤를 생각하며 미안하고 죄송해 합니다. 그런 그를 선지자 나단을 통해서 축복하십니다.

- 16,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 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다윗이 자신의 마음과 온 생애를 주님께 내어 드림으로 시온을 만들고, 예루살렘을 세웁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히 쉴 곳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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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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