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교 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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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한 성령님의 책망”(요한복음16:7~11) 2022. 8. 28 서종율 목사

 

- 세상이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이 세 가지를 몰라서 멸망으로 치닫고 고 있습니다.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완전 무지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 요16:7~11절은 이 무지 깨뜨리기 위해 성령님 오셨고, 15:27성령의 사람을 세우셨다. 말씀하십니다.

 

1. 대한 성령님의 책망 (7,9)

- 9, 세상의 비극은 죄를 모르는 것입니다. 이 죄에 대한 무지 때문에 세상은 끝없는 멸망의 길을 줄달음치고 있습니다. 이 죄에 대한 무지가 하나님도, 창조도, 타락도, 구원도 잃어버리게 하였습니다. 오직 자신, 오직 세상, 오직 돈, 오직 쾌락만 추구하게 만들었습니다. -4, 가인이 좋은 예입니다. 하나님을 가볍게 여깁니다. 예배를 대충 드립니다. 결국 하나님 잘 믿고 예배 잘 드리는 동생 아벨을 시기하다가 죽이고 멸망의 삶을 삽니다.

- 12~50,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씀 믿고 죄 된 세상과 자신을 떠납니다. 4대째 세상 속에서 하나님 찬란한 영광을 들어 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이고, 세상과 자신을 쫓는 것이 죄라는 성령님의 책망과 권면을 정확히 듣고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1~40, 모세도 예외가 아닙니다. 세상의 힘, 자신의 종교의 힘의 한계를 깨닫자마자 세상의 좋음을 다 내려놓고 40년을 하나님으로 채웁니다. 그 채움이 세상을 책망하고 큰 구원의 역사를 만듭니다.

 

2. 대한 성령님의 책망 (7,10)

- 10, 세상이 성령님께 책망받아야 할 죄는 하나님의 의를 무시하는 죄입니다. 1) 하나님의 의는 죄인임을 깨닫는 것으로 시작 되는데 사람들은 누구도 자신을 죄인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1,3, 지옥의 삶을 살면서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자신들의 삶이 의롭고 옳다 합니다. -에스더3, 페르시아의 총리 하만이 그런 사람입니다. 죄의식이 없습니다. 교만이 하늘을 찌릅니다. 사사로운 감정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말살하려 합니다. -7, 그 하만이 벌벌 떨다가 목매어 처형당합니다.

- 12, 아브라함의 4재째 요셉을 통해 거룩한 민족을 이룹니다. 세상의 의, 자신의 의를 십자가에 못박는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1~40모세가 많은 사람을 세상에서 구합니다. 세상의 의, 자신의 의의 한계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의를 입기 위해 모든 것 뒤로 하고 제로 상태, 죄인의 자리에서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의가 나의 의가 되게 해야 합니다.

 

3. 대한 성령님의 책망(7,11)

- 11, 세상이 성령님께 책망받아야 할 죄는 하나님 심판의 무서움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1) 천국과 지옥 있음에도 없다 하고 이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삽니다. 결국 쫓기는 삶, 지옥의 삶을 삽니다. 2) 하나님 주시는 마음의 평안 있음에도 없다 하고 육신에 쾌락을 추구합니다. 목마를 뿐이고 갈등과 스트레스뿐입니다. -다니엘5, 벨사살 왕이 성전의 잔으로 술판을 벌이다가 적에게 살해당합니다. -심판에 대한 성령님의 책망을 무시한 결과입니다.

- 왕하5:1~27, 이방의 군대장관 나아만이 육과 영혼이 죽을 수밖에 없는 병에서 깨끗함을 얻습니다. -여종과 엘리사를 통한 성령의 심판에 대한 책망을 듣고 믿음으로 순종하였기 때문입니다. -17, 흙을 가져가게 해 주소서, 가서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는 희생제사를 드리지 않고 오직 여호와께만 드리겠다고 고백합니다. 심판에 대한 성령님의 책망에 순종한 아름다운 사람의 모습입니다.

 

*- 세상이 성령의 책망 듣지 못해 망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이 책망의 소리 듣고 - 세상의 헛된 믿음에서 벗어나 참 예수 믿음으로 소망 있는 신앙생활 해야 합니다. - 세상의 헛된 의에서 벗어나 참 예수님의 의로 사람을 춤추게 하는 신앙생활 해야 합니다. - 세상의 헛된 심판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참 심판으로 사람들이 두렵고 떨림으로 신앙생활 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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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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