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교 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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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나 "믿음의 기초 견고해야"(시편23:1~2) 2013. 3. 3 서 종 율 목사

   

-시편 23편은 하나님을 목자삼아 믿음의 기초, 내면의 회복, 믿음의 성숙을 이룬 다윗의 산 신앙고백입니다. 구원 받은 성도, 믿음의 기초 견고해야 합니다.

  

1.성도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고 고백해야 합니다.(1)

-여호와를 자신의 목자로 고백하는 것, 세상에서 가장 탁월한 고백입니다. 이보다 더 확실한 고백은 세상에 없습니다. “내가누구인지?”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정확히 알고 고백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 정말 복된 사람입니다. 하늘과 땅의 비밀을 푼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목자로 고백하고 갈대아 우르를 떠납니다. 고난도, 시련도 따릅니다. 그러나 정금같이 빚어집니다. 내면이 성숙해집니다. 독자 아들도 받칠 만큼 믿음도 견고해집니다. 많은 사람을 잘 되게 합니다. 세상을 구원시킬 위대한 믿음의 법을 세웁니다. 하나님을 목자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목자로 고백한 당신의 삶의 열매들을 적고 나누시기 바랍니다.

                                                                                                                                                                                                                                                                                                  

 

2.성도는 나는 부족함이 없다. 라고 고백해야 합니다.(1)

-세상의 어떤 성공자도 더 이상 부족함 없다.”라고 자신 있게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의 보이는 것으로는 사람이 가진 영혼(마음)의 공백을 채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영적존재입니다. 영적인 공백은 영이신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습니다.

-목동이었던 다윗은 어려서 부터 나는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다.”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목자가 되어 함께 동행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요셉도, 다니엘도, 모르드개도 하나같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부족한 것 없다.” 라고 고백합니다. 많은 어려움 감사함으로 이겨냅니다. 그 분 안에서 부족함 없음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경험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입니까? 부족한 하나님? 만족한 하나님? 적고 나누시기 바랍니다.

                                                                                                                                                                                                                                                                                                  

 

3. 성도는 그가 푸른 풀밭,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고백해야 합니다.(2)

-세상은 좌불안석" 의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귀의 속성이 좌불안석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성도의 명분) 을 쉽게 판 에서와 같은, 재물을 감추고도 거짓말 한 아나니와 삽비라 부부 같은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가 푸른 풀밭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는 믿음을 잃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요셉이, 모르드개가, 바울이 환란 중에도 기뻐하고 담대합니다. 죽음의 위기, 감옥에 갇힘, 굶주림, 매 맞음 등의 환란을 훈장처럼 달고 다니지만 감사가 넘쳐납니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는 믿음의 견고함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자신들의 모습 제대로 회복했기 때문입니다. -목자 되신 주님께서 당신을 푸른 풀밭,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신 것들 중 한 두 가지 적고 나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나의 목자로 고백하고, 말씀 따라 자신을 제대로 회복한 아브라함을 우리도 닮읍시다./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환란 중에도 나는 부족함이 없었다.”고 고백한 다윗, 다니엘, 모르드개를 닮읍시다./ 죽음과 굶주림, 매 맞음, 감옥에 갇히는 것 밥 먹듯 하면서도 푸른 풀밭 쉴만한 물가의 감사와 찬송을 잃지 않았던 믿음의 사람들을 닮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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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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