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교 말 씀

HOME > 설교와칼럼 > 설 교 말 씀

-오래전부터 선진국 중심으로 낙태, 동성애가 거의 합법화가 되었습니다. 주님이 곧 오실 때가 된 것입다. 이 와중에 닥친 코로나는 더 한층 주님 오실 말세가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건강한 말세 신앙 세 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1.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 하라(5~9)

- 사탄은 미혹에 능한 자입니다. 세상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사람을 미혹하여 지옥자식 만드는 것이 그의 본업입니다.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가 좋은 예이고, 말세인 지금은 주님의 교회를 미혹하여 흔들고 있습니다.(18:8) 본문 7~8절은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 하라하십니다.

- 13장에 미혹 잘 분별하고 이긴 사람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입니다. 하나님과의 대화를 우선하였습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길 힘썼습니다. 그 말씀으로 자신의 변화와 삶의 성숙을 추구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사탄과 세상의 미혹들 분별되었고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롯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어느새 미혹 분별 할 영적 민감함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적용해 봅시다. *내 안에서 버려야 할 롯의 모습? 내 안에 채워야 할 아브라함의 모습? 지체들과 나누어 봅시다.

 

2. 믿음의 인내로 온전한 구원 이루라(10~19)

- 사탄은 성도가 온전한 구원 이루는 것 눈뜨고 못 봅니다. 베드로가 이 것을 간파하고 벧전5: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본문 19절통해 온전한 구원 믿음의 인내로 이룬다.’ 말씀하십니다.

- 인내로 온전한 구원 잘 이룬 사람 이삭입니다. -22, 아버지가 다큰 자기를 죽여 제물로 드리려 합니다. “믿음의 인내로 그 죽음 수용합니다. 온전한 구원 이루어냅니다. -24, 장가 갈 때 신부를 구해야 하는데 아버지가 이삭의 개입을 허락치 않습니다. “믿음의 인내로 이 또한 수용합니다. 그 모습, 그 결과가 창24:63~65절에 잘 표현 되어 있습니다. “이삭이 저물 때에 들에 나자 묵상하다가 눈을 들어보니 저 멀리 오는 리브가와 눈이 마주칩니다.” 믿음의 인내 그 결과는 현숙한 믿음의 여인이었습니다. -그런데 형 이스마엘과 어미 하갈은 믿음의 인내가 없었습니다. 그 결과 축복의 열매 다 잃어버립니다.(16:4, 21:9) 적용해 봅시다. *지금 내가 버려야 하는 하갈과 이스마엘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이삭에게서 배우고 취할 모습 어떤 것입니까? 지체들과 나누어 봅시다.

 

3. 그 때에 일어나라 머리를 들라(20~36)

- 20,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28, ”일어나 머리를 들라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하십니다.

- 예루살렘은 지금의 교회입니다. 교회가 말세가 되어 군대 곧 세상의 힘에 의해 포위당하고 말았습니다. 세상의 가증한 것들이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피로 거듭나지 못한 물질이 하나님 자리에 왕 노릇하고, 거듭나지 못한 악하고 가증한 인권이 낙태와 동성애를 사람을 살리는 거룩한 것이라합니다. 세상의 군대에게 포위당한 교회들이 전의를 상실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유럽교회가 넘어갔고, 미국, 한국교회는 풍전등화가 되었습니다. 살아남는 성도가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 - 환란의 때를 겪으며 건강한 종말신앙으로 이겨낸 사람들을 찾아서 배워야 합니다. 1)2:8~12, 일어서 고개를 들고 우상에게 절하지 않은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찾아가 배워야 합니다. 2)37장의 요셉, 2:1~6절의 느헤미야입니다. 노예로, 포로로 끌려갔지만 절제 된 삶으로 하나님만이 참 신, 참 구원자이심을 드러냅니다. 3)6:1~28절의 다니엘입니다. 원수의 목전에서 늘 승리합니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기를 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회 수 :
6
등록일 :
2020.10.05
14:36:05 (*.187.146.55)
엮인글 :
https://www.doch.kr/356103/d76/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s://www.doch.kr/menu02_03/35610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28 건강한 말세 신앙(4) “인내로 결실하라” (야고보서5:1~11) 2020, 10, 25 서종율 목사 new 2020-10-25  
327 “말세 신앙”(3) “점도 흠도 없기를” (베드로후서3:1~14) 2020-10-18 3
326 “건강한 말세 신앙”(2) (데살로니가전서4:13~5:24) 2020. 10. 11 서종율 목사 2020-10-14 5
» “건강한 말세 신앙” (누가복음21:5~36) 2020. 10. 4 서종율 목사 2020-10-05 6
324 “황무지의 여우같은 선지자” (에스겔13:1~23) 2020. 9. 29 서종율 목사 2020-10-05 6
323 “길갈, 그 이후의 삶” (열왕기하2:15~25,수6:1-5,20) 2020. 8. 16 서종율 목사 2020-08-22 14
322 “요단, 구원 완성의 마지막 관문” (열왕기하2:6~25,수3:1~17) 2020. 8. 9 서종율목사 2020-08-11 20
321 “여리고, 믿음의 위력 확인 하는 곳” (왕하2:4,5,여호수아2:8~12,6:15~21) 2020.8.2 서종율 목사 2020-08-06 41
320 “벧엘, 하나님의 집” (왕하2:2,3,창세기28:10~22) 2020. 7. 26 서종율 목사 2020-07-29 25
319 길갈에서 요단까지 (열왕기하2:1~14) 2020. 7. 19 서종율 목사 2020-07-29 25
318 그 한 사람 있으면~ (열왕기하4:38~44) 2020. 7. 12 서종율 목사 2020-07-29 24
317 성도, 갑절의 능력 받아야 (열왕기하2:1~14) 2020. 7. 5 서종율 목사 2020-07-29 22
316 “할렐루야가 몸에 밴 사람” (시편146:1~10) 2020. 6. 28 서종율 목사 2020-06-30 31
315 ~이 마음을 품으fk~ “예수의 마음” (빌립보서2:1~11) 2020. 6. 21서종율 목사 2020-06-24 32
314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 (로마서8:1~17) 2020. 6. 14 서종율 목사 2020-06-14 36
313 왜 하나님의 의(義)인가? (로마서1:16~17~32) 2020. 6. 7 서종율 목사 2020-06-07 31
312 지극히 풍성한 그 은혜 (에베소서2:1~10) 2020. 5. 31 서종율 목사 2020-06-03 27
311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시편136:1~26)2020. 5. 24 서종율 목사 2020-05-24 26
310 “시온, 거기는 영원히 내 쉴 곳이다”(시편132:1~18) 2020. 5. 17 서종율 목사 2020-05-17 28
309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시편127:1~5) 2020. 5. 10 서종율 목사 2020-05-10 35